주소를 일일이 찾을 필요 없어요. 기존에 퀵 부르던 말투 그대로 입력하면, AI가 출발·도착·물품을 정리해 약 2초 만에 접수 준비를 끝냅니다.
삼성전자에서 엘지전자로 박스 3개
회사명·전화번호만 말해도 기존 퀵 접수 DB에서 주소·거래처를 자동으로 찾아 채웁니다. 새로 주소를 입력할 필요가 없어요.
말하듯 입력
정해진 양식 없이 자연어로
약 2초 분석
AI가 즉시 정리 · 바로 접수
기존 DB 그대로
회사명만 말해도 주소 자동
웹 · 앱 · 카카오톡 — 어느 채널이든 같은 계정으로, 같은 방식으로 접수합니다.
브라우저에서 일반 접수와 그룹채팅 두 가지로 이용합니다. 설치 없이 바로.
로그인 후 접수 화면
상단 ‘새 접수’ 클릭. 내 회원정보가 출발지로 자동 채워집니다.
자연어로 한 줄 입력
“삼성전자에서 엘지전자로 박스 3개”처럼 말하듯 입력하면 AI가 분석.
확인 후 접수하기
출발·도착·물품·거리·시간을 확인하고 [접수하기] 버튼을 누르면 끝.
① 일반 접수 (단일 사용자)
혼자 빠르게 접수. 최근접수·즐겨찾기로 재접수도 한 번에.
② 그룹채팅 접수
여러 담당자가 한 방에서 함께. 입력창에 쓰고 Alt+Enter(또는 [접수])로 AI 파싱 → 카드에서 접수. 방 멤버에게 실시간 공유됩니다.
기존 퀵서비스 DB와 연동되어, 회사명·전화번호만 말해도 주소·거래처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. 새 주소를 외우거나 입력할 필요 없이 늘 하던 대로 접수하세요.
“삼성전자에서 엘지전자로 박스 3개”
회사명만 말해도 기존 퀵 DB에서 주소·거래처 자동 매칭
“아이스크림가게로 서류 2개 보내주세요”
도착지만 — 출발지는 내 회원정보로 자동
“우리회사에서 강남역 스타벅스로 박스 1개 급송”
"우리회사/사무실에서"는 본인 주소로 자동
“역삼동 홍길동 010-1234-5678 서류 1개”
이름·전화·주소를 한 줄에 섞어 말해도 OK
· 쉼표로 나누면 여러 건을 한 번에 · 예약시간·급송·착불도 자연어로 인식 · 애매하면 AI가 확인을 요청합니다.
로그인 후 어느 채널이든 같은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.
© 2026 insungAI · AI 기반 퀵서비스 접수 플랫폼